유모아 퀴즈 4

4주차 문제

간이 나쁩니다.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 이런 질문을 하고 싶을 때에, 여러분은 아래의 심정 중 어느 심정이십니까?

1)  ‘김박사 이 사람이, 우리들에게 뭔가 자세히 미리 알아보고 질문하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자세히 알아보지 않았다. 이렇게 알아보지도 않고 질문을 하면, “웩! 내게 점 쳐달라는 거요!?” 라면서 틀림없이 또 핏대를 올리겠지. 생긴게 꼭 그렇게 생겼다.

그러나, 그래도, 난 이 질문을 던진다. 왜냐, 이게 궁금해서라기보다는 (솔직히 이거 모르는 사람 어딨냐?) 김박사의 인품을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김박사가 이 질문마저도 핏대를 올려서 빠져나가는 수법을 쓴다면, 구체적인 자료를 알아야 도움을 구체적으로 줄 수 있다는 동기라기 보다는, 자신의 무식과 지식이 없음을 감추는 교묘하고도 얄팍한 술수일 뿐이라는 결론을 지을 수 밖에 없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정착되면, 우리나라가 더 발전할텐데… 참 아쉽다. 꼴에 박사라고 자존심은 강해서 말이지.’

2)  ‘나는 예쁘니까, 아마 내겐 예외를 베풀꺼야. 아니, 내가 예쁘니 오히려 오버해서 핏대를 더 올릴 수도 있어. 그러나 태연한 척 해야지… 아이 다 귀찮아… 그런데 어떡해. 이게 다 내 숙명인 걸 뭐…’

3)  ‘틀림없이 김박사 이 사람은 이 질문을 뭔가 다른 제품을 팔아먹으려는 계기로 삼을꺼야… 내가 질문하고 김박사가 대답하면서 물건 팔고… 아하! 2인조 역할 분담이라는 말이 이런데서 나온 거로구나! 다음에는 ‘거 당뇨에 좋다는 엘…뭐시기란 제품을 들었는데, 김 박사님 혹시 들어보셨는지요?’ 라는 질문을 던져야지. 또 추가적으로 ‘캐나다에서 생산되고 싸고 안전하고 온 천지에 약효 좋다는 소문이 났고… m.eleotin.co.kr 에 자세한 정보가 있다라고 소문이 났던데…들어보셨어요? ’ 라는 질문도 던지고 해야겠어. 물론, 당연히 들어봤겠지. 그런데 시침 뗄수도 있어… 엉큼한 놈. 아마 m.eleotin.co.kr 부분을 못 들은 척하면서 다시 한 번 반복할꺼야… 아무리 김박사가 경제학을 전공했다지만 너무 돈만 밝히는 것 아닌지라는 생각이 가끔 드는 것은 나같은 교양인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꺼야… 기분 나쁘다라고 이야기 해봐야 틀림없이 “그런 스트레스 증세에 좋은 …” 이라고 하면서 자기 회사의 다른 제품을 권하겠지… 그래야 돈을 버는가봐… 있는 사람들이 더해…나처럼 착해서야… 애들에게도 착하게 살라는 말만 할건 아냐…

4)  ‘(순수한 마음에서) 정말로 궁금한데, 뭔가 자료를 더 못 구해와서 아쉽다.’

5)  ‘자기가 물으면 김박사가 핏대 세울 것 같아 겁나서 무서워서 못 물으니, 나를 시켜서 대신 물어본 OOO님은 얼마나 조마 조마할까? 십자가… 아… 정말, 리더의 길은 이런 가시밭길,  험난한 길이로구나. 나는 묵묵히 이 짐을 혼자 지고 가련다. (눈물 핑…) 이런 지도자가 한 사람만 더 있었다면… 김박사가 핏대를 올리면, 그 자리서 즉각 ‘이것은 OOO님이 대신 물어달라고 한 건 절대로 아니다!’ 라고 분명히 밝혀서 OOO님의 입장과 위치를 분명하고 확실하게 보호해줘야지. 왜 묻지도 않는 답을 하냐고 화를 더 내면, 혹시 물을까봐 안전에 안전을 기하기 위해서 아예 미리 그런 의심을 원천봉쇄하고자 한다고 나의 의리 있음을 밝혀줘야지. 그리고, 그 자리서 OOO님을 향해서 ‘OOO님. 안심하셔요. 내가 혼자 당하고, OOO님은 관계가 없다고 이렇게 밝히고 있잖아…그냥 내가 다 당할께. OOO님. 안심해. 너라도 건강하게 잘 살아야되… 김박사는 당신이 내게 대신 물어달라고 했다고는 절대로 절대로 생각하지 않을꺼야… 그렇죠 김박사님…엉엉엉’ 이렇게 하면 감동을 받겠지. 유다를 바라보던 예수님의 눈동자가 바로 이런 눈동자가 아니였을까? OOO, 지가 사람이라면, 당분간 꾼 돈 갚으라고 닥달하지는 않을거야.

답: 4번 빼곤 모두 꿀밤.

 

간과 신장과 엘레오틴

이거 굉장히 중요한 주제입니다. 제가 꼭 시간을 내서 다루고 싶은 주제입니다. 간과 신장이 이미 많이 망가졌으면, 엘레오틴이 아니라 모든 약이 다 위험합니다. 그래서, 병은 그 전에 잡아야합니다. 간과 신장이 망가지면, 그때부턴 투병에 고전합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대신 간과 신장이 아직 튼튼하면 거의 모든 병을 잡을 수 있습니다.

신장이 많이 망가진 사람은 엘레오틴을 드시면 (엘레오틴 때문이 아니라, 같이 드시는 물 때문에) 목숨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간이 많이 망가진 사람은 엘레오틴이 간을 청소할 적에 오히려 간에 부담이 더 갑니다. 아주 위험합니다.

간과 신장이라는 것이 사실 알고 보면, 실핏줄 덩어리입니다. 그 실핏줄 속에 끈적끈적한 당도 높은 피가 흐르면 당연히 여기저기 막히고 막히면 염증이 생기고 그러겠죠? 그래서, 사실, 당뇨환자들은 간과 신장을 쉽게 상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당뇨라고 드시는 약이 7년 정도 사용하시면, 간과 신장을 완전히 망가뜨립니다. 현대의학의 극악한 범죄행위입니다. 간과 신장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그것이 망가지기 전에 엘레오틴을 드시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이미 망가졌다…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극히 소량부터 시작하셔야합니다. 제가 예를 들어 ‘시력을 잃었다. 다리가 썩어서 잘라야한다. 치매 증세가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보통 권하는 양보다 2-3배 사용하라고 권하는데, 간과 신장이 망가진 경우에는 ‘저희 차 중에 화이트티를 하루에 약 8분의 1 봉지 정도만, 물 없이 드시면서, 수치를 자세히 관찰하시면 좋아집니다. 수치가 좋아지면, 양을 조금 더 늘립니다. 이런 식으로 양이 정상에 이를 정도가 되면, 많은 경우 간과 신장의 건강이 회복이 됩니다. 낫습니다. 그런 간증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량에도 불구하고 수치가 나빠진다거나 하면, 저희 제품도 소용이 없어진 경우라고 더 좋은 제품을 찾아보라고 말해야합니다.

사실 저희 제품은 원래는 신장 환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인데, 그것이 당뇨병에 특효가 있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그런 개발비사가 있습니다.

신장투석기 회사에서 저희 제품이 많이 퍼지면 자기들 제품이 안 팔릴 것이라면서, 투자하겠다고 제안을 해온 적이 있습니다. 사실, 신장 투석까지 안 가게 하는 그런 제품… 저희 제품이죠. 그리고, 신장 투석까지 가더라도,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소량부터 시작하면, 신장 투석 횟수를 70% 이상 줄이기도 합니다.

당뇨… 현대문명의 피할 수 없는 질병입니다. 제가 극단적으로 과장의 톤으로 이야기하자면, 신장투석이냐 엘레오틴이냐의 선택을 모든 현대인들이 해야하는 겁니다. 제가 중국 지도자를 만나서 강조한게 바로 이겁니다. 지금 중국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아이들이 50% 정도 이미 당뇨 증세를 보이는데, 거기에 돈이 다 들어가 나라가 기울어질 수 밖에 없다.

엘레오틴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기능을 하는 것은 저희 제품밖에 없군요.

 

찬스 문제

신장 이식 수술을 한 사람은 면역 억제제(Immunosuppressant)를 써야합니다. 그런데, 그게 심한 당뇨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결국 이식 받은 신장이 다시 망가지고, 다시 이식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이 때,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천연 당뇨 제품이 있는데, 엘레뭐(?)틴이라고 하던데, 엘레6틴이라하던가, 엘레4틴이라고 하던가…이름은 헷갈리는데, 이걸 먹으면, 그 당뇨가 조절이 된다고 하는데, 신장이식 수술하신 분도 다시는 신장이식을 하지 않도록 도와드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제품으로서는 유일하다고 합니다. 사실, 신장이식하신분은 엘레오틴을 드시던가 아니면 (어? 답이 나와버렸네…다시) 엘레뭐(?)틴이라고하던 거 그거를 쓰시던가, 결국 다시 신장수술을 하셔야된다고 하던데…그 뭐(?) 속에 들어가야 될 단어는 뭘까요? 이거 틀리는 사람하고는 저 앞으로 말 안 섞을랍니다. 정말 좀 너무하신 분들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