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아 퀴즈 1

문제 1.

만약 귀하로부터 소개를 받아 저희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께서,
 ‘효과가 없다. 오히려 혈당이 올랐다.’ 라고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 중 어느 것이 올바른 태도일까요?

1) ‘어? 이상하다. 이 제품은 아무나 먹기만 먹으면 그 자리에서 즉각 완치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된 일이지? 또, 속았구나. 하여간, 인물 반반하고 말 잘 하는 사람은 다 사기꾼이야. 본사에 항의 해야겠어…’ 라면서 크게 실망하고 활동을 그만둔다.

2) ‘어? 이상하다. 이 고객 혹시 자해 공갈단아니야? 머리가 나쁜 사람은 효과가  없다고 하다니 정말로 그렇네? 거 참, 신기하다. 솔직히 저 머리 나쁜 것 마저도 효과가 있을까 걱정했다.’ 라면서 그 고객에게 오히려 화를 낸다. 마음 속으로는 ‘최선의 공격이 최선의 방어야.’ 라고 철저하게 자신에게 확신을 심어준다.

3) ‘이건 기회야. 이 고객은 뭔가 배우려고 하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야. 잘 교육시키면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더 큰 사업 기회가 될 수 있겠군.’ 이라고 속으로 기뻐하면서, 고객에게는 ‘우리 시간을 내어 함께 공부를 해볼까요?’ 라고 차분하게 답을 한 뒤, 교육에 참석시킨다.

 

지인과 함께 건강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올바른 행동 1

알파 독수리 모임을 통한 교육에 참석하여 m.eleotin.co.kr  웹사이트 내의 ‘중요 이슈’ 항목들 중 ‘잘못된 엘레오틴 사용법’이라는 내용을 같이 읽어본다.

함께 내용을 보면서,

“사실은 나도 잘 몰라. 내가 의사가 아니거든. 엘레오틴이 안전하고 효과가 있는 제품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효과가 없다고 그러더라고…병은 지식이 중요해…사실 당뇨에 관해서 또, 대사증후군 전반에 관해서 공부하면 건강 상식도 늘고 이래저래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다음 주 우리 미팅에 한 번 와봐. 거기서 실제 엘레오틴 제품을 시식도 할 수 있고, 인터넷, 모바일 등 SNS를 활용해서 쉽고 효율적으로 비지니스 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심지어 선물도 준대. 거기에 가면, 전문가들도 많이오고 캐나다 본사와 직접 영상통화도 해서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볼 수도 있어…참석한 분들도 다 건강에 관심 많고 좋은 분들이야.”

라고 말하면서 오히려 사업 확장의 기회로 삼는다.

사실, 간증 중 제일 설득력있는 간증인이 바로 ‘나는 효과를 못봤지만 주위의 사람들이 효과를 보더라…’ 라는 형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는 사업자들이다,

(거의 모든 사람이 저희 제품을 올바르게만 사용하면, 크게 건강증진효과가 있고, 약 70%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잘못 사용하여서 효과가 없는 사람이 전체 사용자 중에 30% 정도 됩니다. 따라서 제대로 알고 드셔야 하며, 마구잡이식 복용은 다들 주의하셔야합니다.)

 

 

문제 2.

사람들이 “나한테 맞는 것 같다. 너무 좋다. 더 구매 하겠다. 주변 사람을 소개하겠다.” 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제품에 대한 효과가 좋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래 중 어떤 반응이 올바른 반응일까요?

1) 옳다꾸나! ”너 나 천만원만 빌려주라.” 라고 말하거나, 또는 “사실은 끝내주는 (황당한) 장사가 있는데 투자 안할래? 너 여기서 내 이야기 듣고, 믿고 먹어서 득을 봤으니 거기 황당한 장사도 믿어야되.”

2) 으쓱…”한의학이란게 말이야… 체질 분석이 중요하거든? 너는 양띠니까, 기의 흐름이 소음인일꺼야. 따라서 생강과 토마토를 많이 먹어. 아스피린도 좋아…” 등의 헛소리를 늘어놓으면서 예전에 공부를 못해서 가지 못한 의과 대학의 한을 푼다. 전문인이 되어보는 기쁨을 잠시 만끽한다. 전문적으로 보일 수만 있다면 잘 모르는 한자 단어나 영어 단어도 마구 사용해본다.

3) “좋은 소식이긴 한데… 아직까지 너무 좋아하지는 말았으면 해. 곧 실망할 수 있어.’ 이렇게 말을 한다. 이 말을 들은 상대는 의아해 하게 된다. ‘이 제품은 오래 먹어서 완치까지 가기 위한 작품이야. 너처럼 먹고 금방 잠깐 기분 좋은 것? 그것만을 위해서 만든 제품이 아니야. 처음에 잠깐 좋다고 너무 기뻐하고 이후에 치료를 소홀히하면 곧 실망하게 돼. 왜 계속해서 이 제품을 계속 먹어야 하고 언제까지 먹어야 하고 왜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지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야 돼. 너, 다음 주 미팅에 와봐. 자네가 특히 배워야 하는 것은 인슐린 저항성에 대해서야. 이 미팅에서 그게 뭔지 잘 알려줘. 이왕 큰돈 투자해서 좋은 결과가 있는데 제품을 잘못 알아서 효과가 나타나다가 말면 안타까운 일이지…’ 라면서 미팅에 초청한다.

 

지인과 함께 건강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올바른 행동 2

알파 독수리 모임을 통한 건강 지식 나눔에 참석할 시, 다른 사람도 함께 데리고 올 수 있도록 꾸준히 권유한다. 실제 참석하여 모임에 참석한 분들과 서로 건강 지식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관계가 된다. 제품을 계속 사용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하면, 본인들의 제품가가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된다. 처음부터 돈버는 기회가 된다는 것을 강조하면, “어? 이상한 다단계 아냐?” 라면서 의심부터 하게 된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품을 복용하고 좋은 경험도 해보지도 못한 사람에게 무작정 회원 가입을 하라는 둥, 본인을 믿고 구매를 해보라는 둥의 억지를 쓰면, 그것은 사실 듣는 분의 지능을 무시한 유사 강도행위가 되겠지요? 좋은 경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입을 하고, 주위에 권하는 것이 상식적인 순서입니다. 일방적으로 가입하라, 돈을 벌 수 있다라고 우격다짐을 하는 것은 저급한 행위가 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