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자폐, 뇌질환과의 관계는 무엇인가

중금속 중독과 뇌질환, 자폐, 발달장애

 

중금속의 정의는 여러 개가 있는데, 지방에 축적된다는 독성 금속이라고 정의하는 것이 편하다.

 

우리 몸에는 지방이 축적된 곳이 많다. 그 부분들에 이 독성 금속이 축적된다. 그런데, 우리 몸에 순수히 지방으로 된 장기가 있다, 바로 ‘뇌’.

 

당연히 중금속은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다른 곳으로 달려가는게 아니라 일단 뇌로 간다. 그래서 뇌라는 장기를 형성하는 지방조직 속에 들어가서 오랫동안 거기에서 독성을 뿜어낸다. 이에 따라 당연하게도 엄중하고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여기에서, 필자가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고 여겨도 좋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 환자를 지켜본 필자의 확신이다.

 

긍정적인 생각, 매사에 감사한 태도, 타인에 대한 사랑 …그리고 매사 부정적인 태도, 비꼬인 태도, 원한…이런 것들이 바로 이 중금속이 뇌에 남아서 계속 어떤 독성을 얼마나 뿜어내는가, 아니면, 배출이 되어버리는 가…와 관련이 있다고 필자는 단언한다.

 

긍정적인 생각 즐거운 생각 도전적인 사고방식…을 어려서부터 훈련시켜주어야하는 것이 정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