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금속이란 무엇이고 왜 나쁜가?

1. 미세먼지가 나쁘다는 것은 중금속 때문이다.

그런데 중금속이란 무엇인가? 여러 정의가 있는데, 수은, 납, 비소, 카드뮴, 알류미늄, 니켈…등의 금속들을 중금속이라 부른다고만 알면 된다.

우리 몸에 들어오면, 소변, 대변, 땀 등을 통해 적당한 시점에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혈액 속에 잠깐 머무르다가 ‘지방세포’ 로 들어가서 그 곳에 ‘ 오랫동안’ 축적되어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는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오랫동안 여러가지 독성을 가진 성분, 즉, 독을 계속 만들어서 몸 속으로 방출한다, 그 독성이 인체의 각종장기를 오랫동안 끊임없이 공격한다. (그래서, 신체에 지방축적 부위가 많은 여성들이 더 피해를 많이 보게 되어있다. 생육을 위해, 지방의 축적이 많은 유방 그리고 자궁은 이 중금속이 많이 축적이 된다. 그리고, 그런 부위들은 생육을 위한 세포분열활동이 활발하여, 안그래도 돌연변이가 많이 생기는데, 거기다, 축적되는 중금속으로부터의 독성의 24시간 장기간 분출은 유방암과 자궁부위의 암의 직접 원인이된다.)

그 독의 공격은 신경세포, 뇌세포에 대한 공격이 제일 심한데, 그 독이 공격하지 않는 인체의 장기가 없다고 보면 된다.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우리가 흔히 노인성이라고 부르는 그런 질환들이 알고보면,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병이 아니라, 사실은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 중금속 축적량이 늘고, 거기에서 나오는 독성의 양이 많아져서 생기는 병들이라고 밝혀졌다.

자폐/ADHD/발달장애도 물론 중금속 때문에 생기는 병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대다수이다. 자가면역증, 피로, 우울증, 불면증, 전신무력증, 전신통증…등 중금속 중독의 결과는 광범위하고 무섭다. 그래서 원인 모르는 병은 혈액, 모발, 손발톱 등에서 중금속을 검사해야한다는 것은 경험 많은 의사들의 상식이다.

중금속은 여러 경로로 우리 인체 속에 들어오는데, 생선류, 오염된 물, 치과보철, 페인트…등의 경로가 있다. 그러나, 요사이는 ‘미세먼지’를 통한 흡입이 제일 심하다고 봐도 된다. 특히 미세먼지를 통한 흡입은, 중장기적으로 위에서 거론한 중금석 중독을 초래할 뿐 아니라, 인슐린 생산 저하와 인슐린저항성 증가로,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한 것이 의학계의 최근 결론이다.

특히, 한국인은 횟감용 생선을 많이 먹는 이유로 추측되지만, 하여간, 안그래도 체내에 중금속 농도가 아주 높은 편인데, 이에 더하여 최근 미세먼지의 공격으로 특별한 건강위험에 노출되어있다고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