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업의 시작

1. 기존 사업과는 다르다. 유익한 무료 교재와 재미난 무료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대사증후군 관련 고급 건강 지식을 많이 익히고, 무료 샘플을 듬뿍 받아 본인 체험 부터 시작한다.  참가에는 아무 조건이 없다. 무료.

2. 교육을 계속 받아 확신이 설 경우, 올바르게 대사증후군에 관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실력이 되면, ‘학생’이 아니라, ‘강사’ 역할을 맡아서 높은 개인 수익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초기 자본금, 필수 매입, 매장 운영 등 부담은 전혀 없다. 강사로 뛸 자신은 없지만, 본인 무료 체험만 계속하는 것도 대환영.

3. 이스트우드사는 ‘강사’로 본격적인 수입 창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무료 샘플, 수많은 건강 정보, 광고 및 홍보 지원까지 해준다. 창업에  돈은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 셈이다.  부업으로 하면 좋다.

이쯤에서 문득 의문이 든다. 대체 무엇을 위해서 왜 이렇게까지 회사가 해준다는 것인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게 아닐까? 당연히 꿍꿍이 속이 있고, 회사는 노리는 것이 있다.

캐나다 밴쿠버에 소재한 바이오제약회사인 이스트우드사(Eastwood Bio-Medical Research, Inc.)에서는 대사증후군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엘레오틴’ 제품군을 생산 및 유통한다.

‘엘레오틴®’은 천연 성분으로 혈당정상화에 도움을 주는 ‘세계 1위의 제품’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허가 받기가 더 까다롭고 어렵다고 알려진 캐나다 당국으로부터 ‘세계 1위’ 로 승인까지 받았으니 이래저래 확실히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은 제품. 엘레오틴 제품군은 대사증후군 각종 질병을 안전하게,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천연 100% 제품. 

캐나다의 세계적 대사증후군 관련 전문 기관(캘거리 대학의 줄리아 맥팔레인 당뇨연구센터)에서 개발된 것으로 시작하여, 캐나다 식약청으로부터 80여개의 제품에 인허가를 취득하였고, 토론토 증시(TSX-V)에 상장. (종목명: EBM) (캐나다 웹사이트: eleotin.ca). 한국에도 정식 수입되는 제품이 다수. (http://gcares.kr)

이스트우드는 정확한 정보 전달 그리고 샘플 체험만 있으면, 자사 제품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다. (참고. 유튜브에서 엘레오틴을 검색하면 이미 수천개의 실명으로 된 실제 후기 동영상이 존재하고 있다) 이를 통한 진짜 입소문 효과를 위해 무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었다. 즉, 무료 샘플을 공급하고 무료 교재를 제공하여, 이를 통한 입소문만으로도 성공할 만큼 자신이 있기 때문에, 고가의 제품을 무료 샘플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수익 확보가 필요한 분,

자본은 없지만 창업을 하여 수익을 발생시키고 싶은 분,

대사증후군으로 인해 신체 및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

수많은 치료와 약, 제품을 먹었음에도 나아진 것이 없는 분,

건강에 관심이 많고, 유용한 건강 정보를 접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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