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부족으로인한 만성피로와 면역력감퇴

1. 소화불량
2. 복부팽만감/속이 더부룩하여 배 전체에 뭔가 있는 듯한 느낌
3. 잦은 트림
4. 설사 변비 대변 심한 악취의 방귀
5. 만성피로
6. 식곤증
7. 갑자기 생긴 음식 알러지
8. 만성통증 만성염증 약화된 면역력
9. 잦은 감기
10. 간이 나쁘다는 의심
11. 스트레스
12. 거친 피부

위의 문제를 해결하고 감기약, 진통제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

엘레오틴® 스핑크스 (Eleotin® Sphynx)

I.  시작하는 말

평소 위의 증상들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다. 모두 효소 부족 때문에 발생하는 증상들이다.

그런데, 효소 관련해서는 과학과 미신이 공존한다. 논쟁도 많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반대 진영의 사람들에게 아주 심한 말도 많이 한다. 논쟁이 지극히 감정적이다.

II.  효소에 관한 과학과 미신

잠깐 여기서 차분히 정리해보자.

일단 몇 개의 (논란이 없는) 기본 팩트부터 정리하자. 그리고, 추후 논란을 다루어도 늦지 않다.

1. 효소는 단백질이다. 대략 300만 가지의 종류가 있다고 알려져있다.

2. 효소 그 자체는 생명체가 아니다 (따라서, 발효생명체인 효모 -술만드는 누룩- 와는 다르다).

3. 효소는 신체내 생화학반응 (소화/대사/면역/두뇌활동/…)의 촉매역할을 한다. 아래 그림에 잘 나와있다.

4. 나이가 들면 몸에서 생성되는 효소의 양이 줄어든다. (70대가 되면 20대의 10% 밖에 생성되지 않는다.)

5. 한 특정 효소가 많이 부족하면, 다른 효소의 생성을 줄이거나 전용되어, 부족한 효소가 보충된다.

사고로 다쳐 몸이 아프거나 질병이 생기면 입맛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 일이 있을 것이다.

효소가 몸의 치료에 다량 소모되어 버리기 때문에 체내 효소 부족으로 맛있는 음식을 보아도 식욕이 생기지 않는다.

반대로 소화효소가 크게 부족하면, 대사에 필요한 효소, 두뇌활동에 필요한 효소, 면역기능에 필요한 효소들을 모두 끌어다 쓴다.

당연히 대사/두뇌활동/면역 기능이 소화 기능을 위해서 크게 희생된다.

음식물 섭취 시, 오래 씹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있다. 음식물을 잘 씹지 않고 삼켜버리면, 입안에서 분비되어야 할 효소가 나올 기회를 주지 않고 곧장 위로 이동된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아주 많은 양의 소화효소를 분비하도록 위에 적쟎은 부담을 주게되고, 대사/두뇌활동/면역등을 위한 효소를 전용해서 써야하기 때문에, 건강상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6. 요사이는 공해, 화학비료, 유전자 조작등의 요인으로 인해, 식품 속에 효소의 양이 많이 줄었다.

그런데, 생활습관/스트레스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효소가 더 필요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현대인들의 대부분은 효소가 절대적으로 모자라고, 현대인의 대부분이 겪고 있는 피로증세,  면역력감퇴…등, 이런 저런 건강하지 못한 몸의 여러 증세들이 100% 효소의 부족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봐도 된다.

즉, 현대인은, 특히 중장년 이후에는 음식물 자체의 효소 부족 -> 체내 소화효소의 혹사 -> 소화불량 -> 대사효소의 혹사 -> 잠재효소의 격감 -> 대사활동 저하 -> 질병발생 -> 더 많은 효소 사용 -> 더 많은 효소 필요…의 악순환을 겪는다.”

III.  해결책이 과연 있는가?

크게 논란이 되는 것은 아래의 포인트이다. “효소의 보충에 좋은 식품이 있는가? 과연 무언가 섭취하여 부족한 효소를 보충할 수 있는가? ” 하는 문제이다.

자, 논쟁을 정리하자.

1.  “전혀 효과가 없다! 만일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업적인 목적을 가진 사기일 뿐이다” 라고 주장하는 입장: 아래가 그 근거들이다.

1-1) 효소단백질은 음식으로 공급되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서 필요에 따라 합성된다.

1-2) 심지어 같은 기능을 하는 효소라도 그 구조는, 즉 아미노산 배열순서는 동물마다 각기 다른데 심지어 다른 종(식물, 미생물)의 단백질효소로 이를 대체할 수 있다니 말이 되나? 아니 인간끼리도 서로 상이할 정도다. 예를 들자. 동물의 위장에서 분비되는 단백질분해효소인 펩신도 동물의 종류마다 그 구조가 다르며 심지어 사람끼리도 조금씩 상이하다. , 자기 몸에 생성되지 않은 효소는 아무 쓸모가 없다. 먹어서 효소를 보충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1-3) 모든 단백질은 먹으면 그대로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소화효소에 의해 아미노산으로 산산조각이 나 단백질구조는 파괴되고 단순한 아미노산이 되어 혈액 속으로 흡수된다. 이렇게 되면 모든 단백질 본연의 기능은 사라진다. 그런데도 부족하면 먹으라고?

1-4) 효소는 세포 외부로부터 내부로 들어가지도 않으며 넣어 줄 수 있는 방법도 없다. 그런데 나이 들어 부족한 세포 속 대사효소를 입으로 먹어 공급한다고 하면 ‘개도 소도 웃을 일 아닌가?’

2. 위와 같은 반론을 재반박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

“효소는 먹어서 보충할 수 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 하는 선택의 문제이다. 선택을 잘하면 건강에 크게 도웈이 된다”

2-1. “모든 단백질은 신체에 들어가면 파괴되어 아미노산이 되어 혈액 속으로 흡수된다” 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물론 단백질의 상당히 많은 부분이 파괴되어 아미노산의 형태로 변현된다. 그러나, 상당히 많은 양은 위의 소화과정을 통해서도 파괴되지 않고 흡수된다.

특히, 섭취의 시점과 같이 섭취하는 음식, 그리고, 그 단백질의 종류에 따라, 상당히 많은 단백질, 즉, 효소가 파괴되지 않는다.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 건강 증진의 역할을 수행한다.

2-2. “인체에 필요한 효소는 음식 등으로부터의 효소로 대체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상당히 많이 대체된다.

그래서 많은 경우, 인체가 생산하여야할 효소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또, 효소가 소화과정을 통해 파괴된다고 해도, 파괴되는 과정에서 많은 성분이 방출되고, 그렇게 방출되는 성분들이 우리 몸속에서 재결합되어 우리 인체에 필요한 효소의 생성에 도움을 당연히 준다.

2-3. “나이 들어 부족한 세포 속 대사효소를 입으로 먹어 공급한다고 하면 개도 소도 웃을 일 아닌가”에 대해,

대사효소가 직접 음식에서 세포속으로 들어가지 않더라도, 세포속의 대사효소가 생성되기에 필요한 영양분들이 세포속으로 들어간다. 당연히 세포 속의 효소 생성에 도움된다.

2-4. 효소의 효과에 관해, 전세계의 가장 권위있는 공인 연구기관들에 의한 많은 실증연구가 있다. (아래 리스트를 보라)

2-5. 다 양보하여, 효소는 단백질의 일종일 뿐이고, 다 파괴된다고 가정하자. 그러나, 그래도 효소는 아주 좋은 단백질이다. 영양가치가 충분히 있다.

2-6.”모든 단백질은 신체에 들어가면 파괴되어 아미노산이 되어 특별한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로 혈액 속으로 흡수된다”를 정말로 믿는다면, 필자가 조합하여 주는 “단백질”을 한 번 드셔볼 수 있는 용기도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Bacterial Protein이라는 단백질은 독극물이다. 이것도 다 파괴되어 아미노산이 되어 혈액속으로 흡수되고 아무런 작용을 하지 않는다면, 이것도 한 번 드셔보시기 바란다.

어떤 의견이 내맘에 들지 않는다고 가축이나 동물의 예를 들어가면서 비아냥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순수히 논리와 증거로만 진행될 수 있었던 좋은 토론에, 이런 극단적인 발언까지 하게 되는 필자로는 개인적으로 참 슬픈 심정을 감출 수 없다.  학술적으로 해야할 토론에, ‘내가 독극물 만들어 줄께 먹어볼래? 너 정말 자신있어?’ 까지 진도가 나가면 안된다.

특히, 학교에 오랫동안 근무하신 분들은 사업하는 사람의 과학성을 일단 얕잡아보는 아주 나쁜 버릇이 있는데…과학이라는 것은 논리와 증거로 결정하는 것이지, 사업하는 사람은 무조건 돈만 알고, 학교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순수과학자이고…이런 선입관만큼 비과학적인 사고방식도 없는 것이다. 비과학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비과학자다. 과학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 과학자이듯.  사업하면서도 학교에 있는 사람보다 훨씬 과학적인 사람도 많다.

3. 특히 아래의 건강효능에 관한 보고에는 권위있는 연구기관들의 과학적 연구결과가 많이 축적이 되어있다.  사업하지 않는 사람들의 연구결과다.
피를 맑게 하는 정혈 기능(Purify Blood), 면역력의 증강(Strengthen The lmmune System), 지방의 분해(Break Down Fats), 정신력의 보강(Enhance Mental Capacity), 장 청소(Cleanse The Colon), 수면(Enhanced Sleep)은 비만 및 지방을 줄여준다(Shed Excess Weight & Fat), 피부 노화의 지연 (improve Aging Skin).

4. 위에서 말하는 연구의 예
https://www.enzymeessentials.com/HTML/enzyme_research.html
https://www.hindawi.com/journals/er/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71297
http://blog.daum.net/cdnews/13748045

여기에 더해, 구글에서 enzyme research로 검색해보면 수만건의 연구결과가 소개된다.

결론:  좋은 효소 식품을 드시면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과학이고 사실이다.  그 엄중한 사실 앞에, 자기독선이라는 과학의 탈을 쓰고, 아무나 함부로 비난하면 안된다.

IV.  엘레오틴® 스핑크스 (Eleotin® Sphynx)

우리 회사의 효소제품은  기본 효소 보충 제품과 특정 기능 효소제품군으로 나누어져있다.

기본효소제품 “엘레오틴® 스핑크스 (Eleotin® Sphynx)” 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제일 모자라고 제일 필수적인 효소의 보충에 필요한 제품이고, 특정기능 효소제품군은 어느 특정효소가 특별히 부족하여, 특별히 먼저 집중적으로 보충해야 할 때 동원되는 수단이다.

일단, 일반적인 기본 효소 보충 제품을 사용해보고, 그래도 여전히 어느 특정 효소 제품보충이 여전히 존속한다면, 그때 개별적으로 제조해드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효소 보충 제품 “엘레오틴® 스핑크스 (Eleotin® Sphynx)”는 질좋은 천연 식물을 발효시키고 추출하여 만들었다.

파인애플과 파파야가 주요 원료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원료들.

거기에  특수 조합한 효소조합, 그리고, 질좋은 특수비방 효모도 첨가하였고 (이에 관하여서는 졸저 ‘다시쓰는 맥주이야기-고대 건강식품 스핑크스 맥주의 비밀’을 참고), 거기에 인체 자체의 효소의 생성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 영양분도 보충하였다.

엘레오틴® 스핑크스 (Eleotin® Sphynx)를 사용하면 일단 몸이 편해 진다.  몸속의 여러 필요한 화학작용에 촉매가 모자라서 걸리던 이런 저런 부담들이 경감되어서 그렇다.

진통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여기 저기 온 몸의 근육통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고, 그분들이 소염진통제 해열진통제들을 많이 복용하시고,  편의점에서 살 수 있으니 그것이 안전하다고 여기시는데. 사실 엄청난 약화의 주범이되고 있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30/2017033002016.html)우리 엘레오틴 스핑크스를 평소에 드시면, 온몸이 전반적으로 여기저기 쑤신 그런 증세가 없어진다.  감기약등의 중독이 우리 나라에는 특히 많은데, 그를 경감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감기약 중독.  진통제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V.   복용법과 주의할 점:

식사 시작하시면서 2알씩 물과 함께. 하루 6알.

*우리 제품 뿐 아니라, 모든 고급 효소 제품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다.  구토 호흡곤란등 알레르기 반응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소량으로 며칠 간 시험복용 기간을 거치는 것이 좋다. 1 주일 정도 일일 권장량 (6캡슐)의 6분의 1(1캡슐)을 드시면서, 혈압이 오르거나 하는 알레르기성 반응여부를 관찰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 등은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식사도중 혹은 식사를 시작하면서 충분한 수분과 함께 섭취해야 좋다.  특히, 통풍이 있거나, 우울증 약을 복용중이신 분은 조심하셔야한다.  위궤양이 있으신 분도 피하시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