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독1


모임 운영 시, 초보 리더분들을 위한 추천사항:

 1. 각 주차별 학습 내용 중 “꼭 아셔야 할 내용”은 주로 짧은 길이의 동영상(5분 내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따라서 1) 모임에서 참석자분들과 함께 시청하거나, 아니면 2) 리더 자신이 먼저 보고 이 내용을 잘 소화해서 참석자분들에게 전달합니다.

가급적이면 함께 동영상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 등에서 모임을 가지게 되면 분위기가 산만하여 동영상을 보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라는 상황을 이해하지만, 동영상의 내용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해당 모임 장소에서 함께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물론, 참석자 분들이 각자 집에서 미리 보고 모임에 오시도록 하면 가장 좋습니다. 모임 참석을 권유하실때에 카카오톡 등을 통해 ‘짧은 영상인데 꼭 보시고 와주세요.’ 라고 권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모임에서 영상을 보게 하면, 모임의 리더로서의 권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영상을 보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참석자분들도 주변 지인들이나 다른 분들에게 이 영상을 보도록 추천하는 등의 습관이 생겨서 향후 지식의 확산에 좋습니다. 나중에 참석자들이 SNS를 활용하여 지식을 확산할 때를 고려한다면, 애초에 영상을 공유하거나 활용하는 방법에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복잡한 내용을 알고 싶어하지 않고, 알 필요도 없는 분은 https://center-pf.kakao.com/_xdxduhu/posts 에 나와있는 영상들을 여러 번 반복적으로 보시면 우리 회사의 핵심을 어느 정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뿐 만 아니라, 리더님들은 그 짧은 영상들의 내용을 숙지하시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2. 본인 이외에, 차세대 리더가 될 사람이 있다면 그 분에게는 종합적인, 깊은 내용을 전달하기 시작하여 오랜 기간에 걸쳐 훈련을 해야합니다. 정보의 양이 많다는 것, 또 여러 번 반복해야한다는 것을 이해시켜야 합니다. 또, P700 책자를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임에서도 리더는 P700 책을 항상 펴놓고, 사람들에게 거기에 많은 정보가 있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합니다. 가능하면 P700 책자는 누구나 구입하시면 좋습니다. P700 책자의 18쪽을 보시면 필요한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친절히 나와있습니다. (‘다시 쓰는 당뇨이야기’ 책자는 앞으로 무료 배포합니다.)

3. 일단, 모임에 오시는 분들이 사전에 어느 정도 믿음을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석자분들이 모임에 오시기 전, 또는 모임에 오시게 되면, 일단 유튜브(Youtube)로 가셔서, ‘엘레오틴’ 또는 ‘eleotin’을 키워드로 하여 검색하면 수천개의 실명으로 된 체험 동영상 간증이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십시오. 그 동영상들을 자세히 보면, 참석자 본인과 똑같거나 거의 유사한 증세를 가진 사람이나, 혹은 본인이 아는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해주십시오. 앞서 말했듯이, 그 날 오시는 분과 특별히 관련되거나 하는 등 의의 있는 동영상을 미리 보고 오시도록 권유하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