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전주 고객분들 체험 사례

전주 김정임 님 제품 체험사례

좋은 아침입니다. 지난 주말, 4월 10일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 속의 여름처럼 느껴지는 날이었어요. 유난히 추위를 잘 타기 때문에 두껍게 입었던 내복도 벗어버리고 겉옷도 살랑살랑 얇은 옷을 입고 우리동네 저수지를 한바퀴 도는 등 운동도 하고 집안에서는 반팔 티셔츠에 밀린 집안 청소도 하고 아무튼 따뜻해진 날씨를 만끽하였습니다.

그런데 웬일? 다음날부터 온몸이 찌뿌둥하고 침을 삼킬려면 목이 따끔따끔하고 감기 몸살 증상이 나는거예요. 

이거 큰일 났네…

평소 같으면 한 일주일은 고생해야 할텐데 4월 16일에 아산병원 정기 검진일인데 그때 까지  꼭나아야 할텐데… 라면서 걱정하고 있는데 아산병윈에서 자가 문진표가 도착한거예요. 요근래 병원에 다녀오신 분은 진료를 받을 수 없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병원에 안가고 낫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걱정을 하고 있다가 마오 생각이 딱 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파이토스피린 2캡슐, 마오 3캡슐을 먹고 잤더니 아침엔 좀 나아진 듯하다가 점심 때 또 몸이 기분 나쁠 정도로 아픈거예요. 아산병원검진일을 미루려고 생각도 했지만 4일동안 열심히 파이토스피린 2캡슐과 마오 3캡슐씩 하루 두번씩 먹었어요. 금요일 아침 눈을 뜨니 산뜻하니 몸살이 치료된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저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하루 세번이 아니고 두 번만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4일만에 다 나았습니다. 

어제 아산병원 검진시 입구를 통과하는데 조마조마 하더라고요. 다행히 열도 없고 문진표도 오케이. 피검사, 오줌검사 다 잘 마치고 지금은 전주행 고속버스를 타고 귀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기 걸리면 무조건 1주 내지 열흘 동안을 병원가서 항생제 타다 복용하고 링겔 맞아야만 하던 내가 마오와 파이토스피린으로 닷새만에 깨끗이 나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도 다음부턴 나도 병원가기전에 파이토스피린과 마오를 먹어야겠네 라고 말했습니다. 항생제가 아닌 천연물로만 감기 몸살을 치료할 수 있다니 참 놀라운 일입니다. 

전주 황미향 님 제품 체험사례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 입원중인 관련 업무 종사자로서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마쳤는데요. 정말 높은 고열에 근육통 두통에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만 온다는 그 고통이 저에게도 ㅜㅜ

제가 아직 젊은 모양입니다 ㅎ

그런데 접종 전에 제가 준비를 해놓은건 파이토스피린이었습니다. 진통을 위해서 타이레놀을 받긴 했는데 이 참에 파이토스피린 효능을 시험해보고자 타이레놀을 먹지 않고 파이토스피린을 식후에 3번 2캡슐씩 총 6캡슐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두통, 근육통, 열까지 모두 사라졌습니다. 신기한건가? 아니면 내 몸이 너무 건강한건가? 라고 한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파이토스피린은 열도 내리고 염증도 잡아준다고 김정임 님께 상식을 얻은 바, ‘아 파이토스프린 덕분이구나.’라고 느껴집니다. 제가 원래 뭐든 빨리 효능을 잘 보는 그런 체질이라서요.

혹시 백신 접종 전에는 파이토스피린 다 상비하셔서 드셔보세요. 저는 통증 같은 게 감쪽같이 사라져서 저희 남편도 먹게 하려고 남겨놨습니다.

저는 체온이 낮은 편이고 혈압도 저조한 체질인데, 백신 후 나타난 증상으로 제 경우는 38.7도까지 올라갔고, 혈압은 150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게다가 마치 두드려 맞은 것 같은 근육통에 두통까지 여러 증상이 나타나긴 하더군요. 파이토스피린이 없었다면 꽤 고생할 뻔 했는데 하루만에 싹 다 나았습니다.

하나님은 늘 피할 길을 주시나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래요.
두서 없이 쓴 글이지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엘레오틴 파이토스피린 (천연진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