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소식

시세 정보:

StockWatch.com 또는 https://ca.finance.yahoo.com/  혹은 Stockhouse.com  에 들어가셔서, EBM 혹은 EBM.V 또는 V.EBM 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야후는 편하기는 하지만, 가끔 틀린 정보가 왕왕 올라옵니다.

 

공시정보:

Sedar.com 에서 영어와 불어 중 영어를 클릭하시고, 상단의 Search Data Base 하시고, Company Name 입력란에 ‘Eastwood’, ‘Eastwood Bio-Medical’이라고 치신 후 검색하시면 됩니다. 회계장부 등 공개된 모든 서류가 나옵니다. 너무 많은 정보가 있어서 오히려 길을 잃기 쉽습니다. 이런 경우, 차라리 전문가가 정리해주시는 한마디가 더 도움될 적이 왕왕 있습니다.

 

주식매매는 그럼 어디에서?

북미에서는 거의 모든 증권회사에서 매매가 가능하고, 한국 내에서는 확인된  아래 3곳을 통해 매매하실 수 있습니다.

 

1. 신한금융투자
– 특정 지점별로 등록 및 관리하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 별도의 담당자가 있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주식 정보를 확인하고 주문을 넣어야 합니다.
– 주문은 전화로 가능하며 직접 지점 창구를 방문하시면 예약 주문 방식으로 한국시간 기준 낮 시간대에 주문이 가능하고, 창구 방문이 아닌 경우 밤 9:30이후에 전화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 계좌개설은 전화상(1588-0365)이나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 계좌 개설 후, 원하는 액수를 본인의 계좌에 입금하시면 되고 한국시간 기준 밤 10:30 이전까지는 입금한 원화를 캐나다 달러로 환전해주셔야 합니다. 최소 500주 단위 거래입니다.
– 환전 요청 및 주문은 해외주식전담팀 02-3772-2525 에 전화를 걸어 요청하시면 됩니다.
– 체결시, 거래금액의 0.5% / 50 캐나다달러 중 큰 금액이 수수료로 발생합니다. 소액체결시에는 최저수수료(50 캐나다달러)가 발생합니다.

2. 미래에셋대우
– 지점에 방문하시거나 직접 주식 정보를 확인하여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 주문은 전화로 가능하며 예약 주문 방식으로 한국시간 기준 낮 시간대와  밤 11:40 이후에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 계좌개설은 전화상(1644-3322)이나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 계좌 개설 후, 원하는 액수를 본인의 계좌에 입금하시면 되고 한국시간 오전 9:00-오후3:30까지는 입금한 원화를 캐나다 달러로 환전해주셔야 합니다.
– 환전 요청은 인근 지점 등에 요청하면 되고, 주문은 해외주식전담팀 02-3774-6700 에 전화를 걸어 요청하시면 됩니다. 1천주 단위 거래입니다.
– 체결시, 거래금액의 0.5% / 40 캐나다달러 중 큰 금액이 수수료로 발생합니다. 소액체결시에는 최저수수료(40 캐나다달러)가 발생합니다.

3. 하나금융투자  / 한국투자증권 (거주하시는 인근 지점에 전화 후 방문하셔야 합니다)
– 본인이 직접 거래 및 정보 확인 등을 하는 데에 익숙치 않은 분들은, 담당 전문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주문은 밤에는 불가능하고, 낮 시간대에 담당자에게 미리 원하는 주문을 요청해둘 수 있습니다.
– 지점별 담당자에 따라 만족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즉, 담당자 입장에서는 해외주식 주문 및 처리 절차가 까다롭고 들어가는 시간이 많은데, 소액 주문의 경우 담당자 측에 남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원하시는만큼의 관리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계좌개설은 각 지역의 지점별로 등록 및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인근에 위치한 지점에 방문하셔서 대면 계좌 개설을 합니다.
– 계좌 개설 후, 원하는 액수를 본인의 계좌에 입금하시면 되고 담당자에게 거래를 맡겨주시면 됩니다. 이 경우, 담당자가 주문에 관한 안내 및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한 후 고객님에게 최종의사를 여쭙고 진행을 하게 됩니다.
참고. 저희 주식을 많이 거래해 온 하나금융투자 이촌동 지점 연락처: 02-3785-3491 / 박경태 소장님께 문의

 

아래는 주식에 경험이 많으신 분의 커멘트입니다. 

“구글플레이에 가시면 각 증권사 비대면증권계좌 개설하는 앱이 있어요. 다운 받으셔서 그대로 따라 하시면 계좌 개설이 되고, 개좌 개설이 되면, 그 계좌로 원화를 입금하세요.

이후 해외주식팀에 전화하셔서, 해외주식투자 하겠다라고 하면 담당자가 계좌를 보고
우선 캐나다 달러로 환전을 하겠냐고 물어봅니다.

환전하시고, 이후 캐나다 벤처(TSX V)에 상장된 EBM 주식을 매수하겠다라고 하시면
이후 절차를 증권사 직원이 알려줄겁니다.

대형증권사는 대부분 다 가능합니다.

한국투자 02-3276-5300
이베스트 02-3779-8888
KB증권 02-6114-1630
신한금융투자 02-3772-2525
이밖에 NH(농협), 미래에셋 등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절차에 빠르면 10분 늦으면 30분 걸립니다.”

 

저희 주식 정보 및 구입 관련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aFRG4V   

(입장시 입력하셔야하는 코드는 2222 입니다.)

 

주식 관련 오픈채팅방의 주요 대화 예시

Q(2018.05.02): 주식투자 한번도 안해본 무지한인데 이 방에 계속 있어도 될까요?
A(2018.05.02): 여기는 저희 회사 주식을 중심으로 주식투자를 배웁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주식 초보입니다. 1. 한꺼번에 많이 사지 않는다.  몇 종목에 나누어산다. 2. 충분히 공부하고 산다. 3. 날려도 되는 액수만큼만 사서 오랫동안 묻어둔다. 이 3원칙을 꼭 지키셔요. 전문가를 위한 정보도 올립니다.  주식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그 내용을 쉽게 풀어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2018.05.01)
: 캐나다 주식 시장 개장 시간이 한국에서는 한밤 중입니다. 단톡방의 알림을 꺼놓지 않으면 밤에 알람이 자주 울릴 것입니다.  반드시 꺼두시기 바랍니다.

Q(2018.4.30): 증권거래법에 위배되지 않은 범위에서 소액주주들에게 회사의 현황을 알려 주는 것이죠?
A(2018.4.30): 네. 그럴 요량으로 이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거의 깜깜이 상태로 계셨던 한국어 사용 소액주주들에게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단톡방에 제가 증권거래에 경험이 있으신분들도 몇분 초청했습니다. 특히 캐나다 주식을 거래해보신 분들도 초청하여 실제로 거래시의 애로사항등의 경험을 나누도록  부탁드렸습니다.

Q(2018.04.30): 법에 위배될까 약간 두려운데요?
A(2018.04.30): 단톡방에서 오고가는 정보는 모두 합법정보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증시에서 불법정보라함은 1) 내부자만이 알 수 있는 정보인데 2) 그를 기초로 거래를 하여 이익을 보는 그런 정보를 의미하는데…여기에 올릴 정보는 전부 공시된 정보, 즉 이미 공개된 정보들입니다. 단,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한국어 사용자분들이 취득하기 불편하고, 또 복잡한 여러 숫자들 사이에 숨어있는 정보들인데 사실은  모두 이미 공개된 정보만을 올립니다. 합법성 위법성 여부는 너무 걱정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A(2018.05.01): (stockwatch.com 사진 공유 후,) 나와있는 주문 요약입니다. 순간 순간 변합니다. 21.5퍼센트 상승을 보여주는 군요.  이것도 수시로 변합니다.  야후 파이낸스라는 앱에서 누구나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189,600주가 거래됐군요. 어제의 거래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TMXmoney.com이라는 토론토 시장 공식사이트입니다. 거기 가시면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정보입니다.  다들 처음이시니 몇번 올려드립니다.

Q(2018.05.01): 저는 주식 을 잘 몰라서 ..까막눈입니다. 많이 배워야 합니다. 잘가르쳐 주세요.
A(2018.05.01): 잘 모를실 적에 주식투자 하시면 안됩니다. 여기에 오고가는 내용을 쭉 지켜보시고 재미있다고 생각되시면 아주 조금 복권사듯 사셔서 오래 던져두시면 좋아요. 절대로 돈을 꾸어서 주식을 사시거나 하면 안됩니다. 주식은 가격도 오르락 내리락이 심하고 어떨 적에는 거래가 안되기도 하거든요. 복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아시겠죠? 재미로 공부하시면 좋아요. 꼭 저희 회사 주식만 공부하시지 마시고, 바이오 주식을 5-6개 비교하면서 공부하시면 뭔가 눈에 보이더라구요.

Q(2018.05.01): 근데, 어제 0.115 에 처음으로 산 분들이 좀 있을텐데, 종가(시장마감시의 가격)가 갑자기 떨어져서  당황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약 20프로..
A(2018.05.01):
1. 주식의 가격이란 것은 여럿입니다. 최고가 최저가 종가(마감하는 시점의 가격) 시작하는 시점의 가격.  사려면 줘야하는 가격, 팔려면 받을 수 있는 가격….다 의미가 다릅니다.
2. 지금처럼 저희 주식가격이 급변하고 있을 적에는 그 모든 가격들이 아주 심하게 여러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일반 투자자들은 혼동에 빠지지만 주식 프로들은 아주 재미있어하는 상태가 됩니다.
3. 저희 회사는 아시다시피, 통채로 사려는 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그분들은 저희 회사 주식가격이 낮아지기를 희망하시겠죠.  그분들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저희 회사의 주식가격을 낮게 만들려고 노력을 하십니다.  아래의 재미난 방법을 씁니다.
4. 주식을 좀 삽니다. (천만원어치라고 합시다)   수십조 회사에서 그건 아무것도 아니죠.
5. 자기들이 거래하는 브로커에게  주식시장이 닫을 즈음에 거래가격보다 약간 높은 가격으로  작은 양을 내어놓으라고 지시합니다.  예를 들어 100주.   10센트라고 합시다.
6. 그러면, 누가 그것을 살려면, 주식대금으로 10불을 내는 대신, 수수료로 50불을 내야합니다.  실제로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60불을 내야합니다. 그러니 주당 가격이 6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주식거래를 하지 않고 포기해버립니다.  투자자를 시장에서 그렇게 쫓아보냅니다.
7. 두번째 수법은 시장 마감 직전 자기들끼리 싼가격에 거래를 해버립니다. 그러면,  마지막 가격은 하루종일 거래된 가격보다 낮게 기록이 되고 다음날 많은 투자자들이 거기에 기초해서 주문을 냅니다 (거래가 안되죠)

주식 시장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길게보고 주식투자를 해야지 일희일비하면 이런 사람들에게 당합니다. 아마 앞으로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많은 회사들은 이 반대의 방법을 써서 자기회사의 주식가격을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대주주들은 몰래 팔아치우죠 (불법입니다)   저희 회사는 일절 그런 일이 없다고 주식 시장에 평이 나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머리쓰고 꾀를 피우고 할 적에 오히려 순박하게 정공법으로만 나가는 것이 약간 길게보면 오히려 남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그런 정책을 선택했습니다. 알릴일이 있으면 정식으로 공개적으로 공시하고 알린다. 이런 일만 해오고 있습니다.

Q(2018.05.01): (만약에 숨어있는 매도자-팔고싶은 사람이 없다면) 지금  200만원어치 주문을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차근 차근 설명을 좀 해주세요. 일단 중개해주는 직원이 얼마에 살 것이나 물을 것이고 그러면 “11센트에 나온 것 다 사고, 11.5센트에 나온 것 다 사고” 이렇게 주문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수수료는 얼마가 됩니까? 한번만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세요..
A(2018.05.01): 중개해주는 담당자마다 조금씩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원칙을 말씀드리면, 0.11 에 사고싶은 주식수량, 예컨대 1만주, 그리고 0.115에 사고 싶은수량 1만주.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건씩 따로 입력주문을 합니다. 어떤 직원은 그냥 200만원치 주문합니다라고 하면 본인이 확인하고서 “0.11에 몇주, 0.115에 몇주 살수 있습니다.” 라고 말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아주 드문 경우인것 같습니다.

Q(2018.05.01): 그럼 만약 위에 대화처럼 주문하면 200만원이 어떻게 나가고 수수료는 어떻게 되는지도 설명해 주세요.
A(2018.05.01): 200만원을 일단 캐나다달러로 환전해 두어야 합니다. 환율은 매시각 변하는데, 830원이라고 하면 200만원은 약 2,409 캐나다달러입니다. 그 금액에 맞춰서 살수 있는 예시를 들자면, 0.11에 1만주(1100불), 0.115에 1만주(1150불), 수수료 두 번 감안하면 100불. 합이 2350불 정도되지요. 이처럼 대략 내가 계산해두고 주문을 내면 됩니다. 혹시, 계산을 못하겠으면, 직원에게 ‘0.11에 몇주나 살수 있어요?’ 하고 물어보면 수수료 감안하고 몇 주를 살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그럼 ‘그만큼 다 주문해주세요’ 하면 그대로 주문받습니다.
A(2018.05.01): 아하! 10,000주사는데 수수료가 100불 들수도있고, 100,000주 사는데 수수료가 50불 들수도 있겠군요. 호가창에 매도 주수가 얼마냐에 따라서..

Q(2018.05.02): 총발행주수와 시장유통 물량은 얼마나되나요?
A(2018.05.02): 저희가 상장할 때에 자금력이 충분히 있어서 최소물량만을 시장에 풀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는 곧 알려드릴께요)  그런데, 그것을 몇몇 개인들이 크게 사가셨습니다. 그래서, 사실 시장에 거래가능한 물량은 전체 물량에 비해 지극히 작습니다. 저희 회사 보유 물량은 아직도 한 번도 풀거나 팔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이런 저런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만 말씀드리고, 공시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A(2018.05.03): 신한금융투자도 낮에 예약하면 주문 가능합니다. 전 어제 낮에 주문 예약 하고 체결되면 문자 서비스 부탁했더니 오늘 아침 체결되었다고 문자 받았어요. 늦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낮에 주문 예약 하시고 체결되면 문자서비스 신청하세요.
A(2018.05.03): 오! 대박 정보입니다~

Q(2018.05.04): 저는 미래에셋대우 쓰고 있는데 해외주식 살려면 따로 해외주식용 계좌 만들어야하나요? ebmr 로 주식창에 나오나요 아님 ebmc 로 나오나요? 중개 직원에게 사달라고 할때 이름을 뭐라 해야하나요 ?
A(2018.05.04): 해외주식용계좌가 따로 있는건 아닙니다. 그대로사용가능하고요. 주문시 ebm으로하시면됩니다. 다만 해외거래시 그리고 해외송금시 외국환은행지정하듯이, 먼저 동의해야 할부분이 있어서 지점방문하면서류작성 해야할 것 같구요. 저는 비대면으로 작성했어요. 주식 거래 어렵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여유 돈으로 지점방문하시면 직원이 알아서다해줍니다. 사시고 난 후 계좌에 주식입고 된 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영업일수로  3일 정도걸립니다.


※ 주식 거래시 주의점

– 시장에 나와있는 주식이 많지 않아, 전날의 종가로 거래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거래 및 수수료를 절약하는 방법:
1. 먼저 원하시는 금액을 주식 계좌에 입금 후, 캐나다 달러로 환전을 합니다. (신한금융투자의 경우, 해외주식 전담팀을 통해서 가능)

2. 환전해둔 액수에 맞춰서 다음의 예시와 같이 말씀해주시면 더욱 효율적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정가거래)
예) “캐나다 TSX에 상장된 종목명 EBM 주식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10전에 나와 있는 주식을 2만주 구매하길 원합니다. 없으면, 10.5전에 나와있는 것을  2만주 구매하길 원합니다. 없으면, 최대 12전에 2만주를 구매하길 원합니다.” (본인의 계좌에 있는 한도 내에서)  라고 알려주시면 됩니다.

3. 주의하실 점은,  예를 들어 10전으로 나와있는 주식을 3,000달러 어치 구입하고 싶다라고 하거나 2만주를 구입하시고 싶다라고 했을 경우, 10전에 나와있는 주식이 거의 없어서 소량만 체결되는 경우, 체결되는 주식수에 비하여 수수료가 더 높은 상황이 발생하게 될 수 있다라는 점을 미리 이해해주셔야 합니다. (이를 최대한 피하고 싶으시다면 앞서 안내해드린 stockwatch.com 등의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회사의 강점: 

  1. 저희 회사의 강점은 ‘천연 재료를 사용한 대사증후군 치료법’ 분야에서 1위의 제품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장된 광고성 의견이 아니라 캐나다 소비자 당국에서 허가한 내용입니다.

 


당뇨대란 속의 대박

 


이 정도라야 일등

 


왜 유일한가?

 

2. 단순히 연구 개발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많은 인허가를 받았고, 실제 판매까지 도달한 제품이 많습니다. 지금도 판매와 관련된 인허가를 지속적으로 취득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약점과 개선방안:

캐나다 동종 유사기업에 비해 당사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되어있다고 믿습니다. 원인분석과 개선방안을 아래와 같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1. 저희는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당사의 내재가치는 무한하다고 확신합니다.

1-2. 최초 상장이유도 자금부족이 아닌 대형 M & A시 기업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기쉽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사 대주주와 회사의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만으로도 저희가 자금부족으로 상장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금부족으로 상장한 것이 아니어서, 최소량만의 주식을 유통시켰고, 전체 주식의 70% 이상을 아직 모회사와 관계자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1-3. 주식공개라고 하지만 당사의 내재가치에 오래 전 부터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단기 시세차익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당사 주식을 보유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4. 장기보유 목적의 주식비중이 크다 보니 매도물량이 적고 따라서 거래량도 적습니다.

1-5. 소규모 거래량으로 인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소위 주가를 왜곡시키는 투기목적의 ‘작전세력’들이 중개수수료에도 못 미치는 소규모 거래를 인위적으로 발생시켜 가격하락과 기존 주주들의 실망투매를 유도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1-6. 참고로, 당사 경영진은 경영에만 전념할 뿐 인위적인 주가부양 내지 주가조작을 위해 기업 전망치를 부풀리거나 호재를 남발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경영진이나 작전이 전혀 장난을 치지 않은 정직한 아니 오히려 부당하게 저평가 받는 주식가격이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1-7. 당사의 주가부양 정책은 ‘실속’ 두 글자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회사 내재가치 향상입니다. 이에 관해서, 지난 2년간 눈부신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둘째, 저희 회사는 원래 연구개발에만 치중하는 회사였지만, 이제는 더 나아가 제품생산과 판매에서도 성공하겠습니다. 작년에 이미 공시해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GMP급 생산시설을 확충하였고 관련 인허가를 이미 받았으며 시운전을 마쳤습니다. 따라서 생산량 제약으로 인한 판매제한이 올 가을에는 해소될 예정이고 충분한 물량확보와 함께 판매에 집중하겠습니다.

셋째, 그 동안 미진했던 주식관련기업홍보활동(IR)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인위적인 주가부양이 아니라 알릴 것은 알리고 바로 잡아 부당하게 저평가 받는 것은 바로 잡는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저희 회사를 자의로 분석하는 근거 없는 자료들이 인터넷상에 유포되어 있는데, 저희 회사를 건강식품도매상 또는 심지어 다단계 유통회사로 소개하고 ‘대사증후군’ 치료법 내에서의 위치 등 본질과 핵심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IR에 소홀했던 것은 연구개발회사인 당사의 기밀보호중시정책이 원인이기는 합니다만 이번 가을부터는 적극적으로 방향을 바꾸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를 본격적으로 심도 있게 연구한 투자회사는 아직 없었으며 저희가 자료를 제공한 적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회사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분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식분석 전문가들에게 자료를 배포하겠습니다.

넷째, 당사 보유주식도 미리 공개하여 시장이 예측할 수 있는 스케쥴에 따라 정기적으로 방출하여 거래량을 충분히 확보하겠습니다. 즉, 매도물량이 없어 거래가 중지되는 상황을 종료시키고 매수하기 좋은 주식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당사의 내실 있는 경영과 우수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해서 저가에 머물러 있다면 배당을 실시하겠습니다.

여섯째, 회사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겠습니다.

1-8. 토론토 주식시장에 상장된 생명공학 분야의 주식과 당사 주식을 아래의 기준을 놓고 평가해보시면 저희가 왜 당사 주식이 크게 저평가 되어있다고 믿고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째, 영원히 연구단계에만 머무르면서 호재만으로 주식가격을 유지하는 그런 회사인가, 아니면, 판매 허가까지 받은 기술과 실제로 개발된 제품이 있는 회사인가

둘째, 실제로 판매가 시작되었는가

셋째, 자사 GMP 생산설비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타인 설비에서 위탁 생산하는가

넷째, 실제 사용자가 있는가

다섯째, 회사나 대주주의 자금력이 회사의 오랜 존속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지해줄 수 있는가. 호재남발로 외부자금을 동원하여 생존을 유지하는 회사인가

위는 전부 저희의 주관적인 판단이기는 하지만, 비교가능한 토론토 주식시장의 생명공학/제약산업 주식가운데 저희 주식이 아마 가장 저평가된 주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7년 8월20일 현재-위는 저희의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