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보다 더 위험한 선스크린으로부터 날 지키려면?

햇볕, 참 중요합니다. 햇볕을 적당하게 쐬는 것은 건강에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 기분도 좋아집니다

엘레오틴 생산자인 저는 개인적으로 햇볕이 부족하게 쐬면 우울증 증세가 나타납니다. 우울증 반, 감기 반 증세가 몇 주, 아니 몇 달 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위도가 높은 서해안양성 기후 지역에 살고 있어서 겨울에 비가 많이와 힘듭니다. 그러다 다소 강한 햇볕을 쐬면 30분 만에 거의 모든 증세가 거짓말 같이 사라집니다. 저는 햇볕의 위대한 힘을 매년 겨울마다 그런 식으로 체험합니다. 늦봄부터 초가을까지는 숲 속에서 윗옷을 벗고 온 몸에 햇볕을 쐬며 등산을 합니다.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햇볕을 몸에 듬뿍 집어넣는다는 기분으로 건강에 투자를 한다는 기분으로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며칠간 좋아지지요.예전 선비들은 일년 중 몇 날을 완전 나체로 햇볕을 쐤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햇볕이 '피부노화'와 심지어 '피부암'의 원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친한 친구 중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데, 그 친구 이야기로는 실내에 있을 때도 햇볕차단제(선블럭)를 바르고 있으라고 합니다. 여성분들 중 피부 미인들은 거의 예외 없이 햇볕을 차단하는 데 지극 정성을 기울이더군요. 될 수 있으면 실외에 나가지 않고 나가게 되더라도 얼굴은 물론거의 온 몸에 햇볕차단제를 잔뜩 바릅니다. 거기다 모자 를 쓰고, 양산을 들고, 옷도 햇볕이 알게 모르게 통과 할 수 있다면서 햇볕이 완전 차단되는 옷을 입고 나가더군요. 그 분들이 원하는 것이 동굴생활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전문가가 그런 일을 할 때는 뭔가 이유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생각해 보면, 햇볕에 오랫동안 노출된 목조 건물이나 가구, 사진 같은 것들이 쉽게 훼손되고 삭는 것을 보면 약하디 약한 피부야 오죽하겠나 싶기도 합니다. 햇볕은 몸에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또 나쁜 것 같기도 해서 참 아리송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 관련 연구진이 세계의 유명 피부미용 전문가 피부과 전문의 기타 권위있는 과학자들과 다각도로 교류하며 이 문제에 관해 본격적으로 공동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현재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햇볕차단제를 오랫동안 면밀히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중대한 사실들을 발견했습니다.

  1. 원래 인간의 피부는 햇볕을 어느 정도 막아주고, 햇볕에 손상되면 회복시키는 자기치유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강한 화학약품으로 만든 햇볕차단제를 오래 사용하면, 피부가 원래 갖고 있던 햇볕 방어기능과 햇볕으로 인한 상처 회복기능이 약화됩니다. 그래서 조금만 햇볕에 노출되어도 화상을 입고 회복이 잘 되지 않습니다.
  2.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햇볕으로부터 완전히 보호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햇볕이라고 통칭하지만, 햇볕 속에는 여러 종류의 빛이 있습니다. 자외선만 해도 하나가 아니라 몇 가지가 있는 데, 거의 모든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들은 그 여러 빛 중 두어 가지 종류만 차단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인 상태라고 합니다. 사실은 별로 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몸에 좋은 빛은 차단하고, 몸에 나쁜 빛은 그대로 쏘이게 되어 위험한 경우도 있습니다. 실질적 보호가 안되는데 보호되고 있다는 오해 속에 안심하고 햇볕에 노출시켜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3. 또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를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피부가 일단 상하면 그 상처가 아주 심해집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피부의 자기 회복기능이 약화돼 영구적인 피해를 입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 때문인지 아니면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를 사용하면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더 많이 하게 되어서인지, 화학합성 햇볕 차단제 사용자들에게 오히려 피부암 발생이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4. 독성 또한 문제지요. 독성이 강한 중금속을 대량 사용하는 거의 모든 화학성분 햇볕차단제에 독성이 없을 수 없습니다. 중금속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렇게 보면 쉽게 이해됩니다. 대부분의 기존 화학성분 햇볕차단제에 사용되는 아연, 티타늄 등 중금속은 거울 같은 기능을 합니다. 피부에 들어올 햇볕 속의 몇몇 종류의 광선을 반사시킵니다. 즉 거울을 곱게 깨서 기름과 알코올에 풀어서 피부에 바른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5. 화학성분 햇볕차단제에는 백태(하얀 자국)가 남는 제품과 남지 않는 제품이 있는데, 성분은 거의 동일합니다. 백태가 남지 않는 제품은 중금속을 더 잘게 부숴 고운 분말(nanoparticle)로 만든 것입니다. 피부에 더 잘 스며들어 사실 더 위험한 것이지요. 거울을 잘게 부숴 몸에 바르고 다니다가 샤워할 때 씻겨나가기 때문에 독성피해가 어느 정도 감소되는 것인데, 중금속이 더 작은 분말로 돼 있어서 피부 속 깊이, 혈관 속까지 들어가면 몸에 좋을리 없습니다. 화학성분 햇볕차단제의 독성이 얼마나 강하냐하면 동물이나 어린 아이들이 잘못 먹으면 죽기도 합니다. 특히 대장암 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다들 경험하셨겠지만, 눈에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렇게 쓰리고 따가운 화학성분들이 몸에 좋을 리 없습니다.

햇볕을 차단하는 이유는 화상방지가 가장 큰 목적이겠고, 자외선이 우리 몸 속 DNA를 혼란시켜 암을 발생 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화학성분 햇볕차단제 속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들(Oxibenzone이나 BHA 등)은 오히려 활성산소(Free Radical, 몸 속에 돌아다니면서 세포를 파괴하는 성분)를 증가시킵니다. 암과 기타 질병 발생 가능성을높입니다. 또 우리 몸의 필수영양소 중 하나인 비타민D 생성을 차단하기도 합니다. 여름에 햇볕을 쐬면 겨울에 감기 안 걸린다는 얘기 들으신 기억나시지요. 비타민D가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주니 생긴 말입니다.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는 비타민D 생성을 차단해버립니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이 화학성분 햇볕차단제 남용을 크게 우려합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으로 보충하고 영양제를 따로 먹기도 하지만, 햇볕을 통해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천연 비타민에는 효과가 미치지 못합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중금속 성분의 햇볕차단제를 오래 사용하면 사람 몸 속에서 비타민D가 생성되는 기능 자체가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저희 회사는 오랫동안 당뇨와 고혈압 제품을 생산, 공급해오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를 장기 사용하면 당뇨와 고혈압이 악화될 수 있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웹사이트 이에 관한 자료가 많이 모여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 특히 여자 어린이들이 지나치게 조숙한 것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주요원인은 육류와낙농제품 속에 들어있는 성장촉진제 때문이라는 설과 화학성분 햇볕차단제 속 여러 성분이 인체의 자연스런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여성호르몬을 다량 투여 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나오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남자 어린이들은 장래 남성 불임이 될 수도 있음을 우려하는 과학자들도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전립선 비대의 직접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는 중금속 성분을 녹이기 위해, 또 바르는 순간 시원한 기분이 들게 하기 위해 알코올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알코올은 피부를 탈 수시킵니다. 그래서 노화를 촉진하고 햇볕에 더욱 약해지며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성들이 모이스쳐라이저를 사용하는 것과 반대효과가 나온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또한 좋은 냄새가 나도록 넣는 화학 아로마 성분들이 암을 유발합니다. 조금씩 사용하는 고급 화장품들과는 달리, 보통의 화학합성 햇볕차단제는 한번에 상당히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되므로 이런 유해성분들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엘레오틴 팡고'를 개발해 선보이게 되 었습니다.
'엘레오틴 팡고'(Eleotin®Pango)는 모든 성분이 완전히 안전한 자연 유기농법 인증을 받은 천연 식물(植物)성분으로만 구성돼 있습니다. 모두 성분이 먹는 식품의 재료로도 사용이 허가된 제품이어서 ' 엘레오틴 팡고'는 먹어도 될 정도로 안전합니다. (시중의 기존 화학성분 햇볕차단제는 절대로 먹으면 안됩니다. '엘레오틴 팡고'는 사용 중 소량이 입으로 들어가, 섭취하게 되어도 안전하다는 것이지, 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다량으로 섭취하면, 설사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금속이나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 호르몬성분이전혀 들어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피부의 자기 보호기능, 자기 회복기능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저희가 권해드리는 천연 항산화 극대화 제품, '엘레오틴 Ma-5'를 같이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높습니다.) 보습효과가 있습니다. 알코올과 화학향료가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엘레오틴 팡고를 개봉하신 후에는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햇볕에 나가시기 전 바르시고 집에 다시 들어와서 바르시면 좋습니다. 야외에서 가지고 나가서 사용하실 적에는 별도로 드리는 작은 용기에 넣어서 나가시면 됩니다. 저희 제품을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좋아집니다. 상당히 강한 햇볕보호기능(SPF 20-30까지 가능)을 발휘해 햇볕 속 모든 광선으로부터 보호됩니다. 자주 바르시면 햇볕보호기능은 더욱 강해집니다. 비타민D 생성이 촉진됩니다. 아주 강한 직사 태양광에 불가피하게 나가야 할 경우에는 모자와 함께 인체에 무해하도록 개발한 아연파우더가 첨가된 자매제품 엘레오틴 사파리(Eleotin®SaFari)를 사용하시면 됩니다.(실내로 돌아오면 곧 씻으시기 바랍니다.)

주의하실 점과 사용상의 요령

  1. 바르시고 충분히 문질러서 마른 다음 햇볕에 노출하도록 하십시요. 기름성분이 아직 남아 번들거리는 경우에는 햇볕에 대한 방어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2. 엘레오틴 팡고는 햇볕에 대한 피부의 방어능력과 처리능력을 강화하고 햇볕에 노출된 피부를 치료하고 정상화 시켜줍니다. 낮에 발랐다 하더라도 저녁에 주무시기 전에 또 발라주시면 밤새도록 치유작업을 계속합니다.
  3. 천연재료로만 만들었기 때문에상할 수 있습니다. 개봉 후 2-3개월 이후, 드문 경우이긴 하나, 맛이 변하거나, 색깔이 변하거나, 냄새가 변하면 사용을 중지하시기 바랍니다.

사용 후 언제나 뚜껑을 닫으시고,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오래 보관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거꾸로 세워서 보관하십시요.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여, 기온의 변화에 따라, 로션 상태에서 굳거나, 액체 상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25도 정도의 온도에서는 부드러운 로션(콜로이드)의 형태이지만,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약간 딱딱해진 로션의 형태로 바뀌고, 40도를 넘어가면, 액체 상태로 변합니다. 액체 상태로 변한 경우, 흔들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냉장고 보관 후 너무 굳은 경우, 전자레인지 속에 넣고 20 초 정도 가열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렇게 온도에 따라서 액체 상태나 고체 상태로 변하지 않고, 로션(콜로이드) 상태를 유지하는 제품들은 대부분 강한 화학처리를 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